소리와 분노랑 팔월의 빛보다 더 무겁고 어두운 작품이었네... 실험적인 문체와 구조가 꽤 좋았음
몇 달 뒤에 압살롬도 읽어봐야지
저히 같이 모세여 내려가라 읽어요~
번역이 없어요
드디어 퍼거의 영역에.....!!!!
번역 좋음? 말 밥줄 때 욕 찰짐?
그렇게 찰지진 않은 듯
저히 같이 모세여 내려가라 읽어요~
번역이 없어요
드디어 퍼거의 영역에.....!!!!
번역 좋음? 말 밥줄 때 욕 찰짐?
그렇게 찰지진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