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지금 생각해도 상대방 말이 이해가 안가고

억울하고, 그 뻔뻔함과 치졸함에 잊지 못 하고 상처로 남았어요.


되새김하며 어떻게 했어야할까? 에도 답이 안 나오며,

점점 장기기억화되어요.


읽을 책 추천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