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는데 과하게 몰입되니까 머리가 너무 뜨거워지고 잠이 안온다 마치 대문밖을 나서면 나도 냉전시대의 이중스파이 처럼 번호판이나 이웃의 인상착의를 외워야할거 같은 착각이 들음 ㅇㅇ 이거 원래 이러나
영화로는 좋아하는데 책으로는 한번도 못봄. 재밌는거 있으면 추천 좀
영화 좋아하면 팅커 테일러 봤음? 그거 원작 소설 ㄱㄱ
그거는 안봄. 자막 번엳 이상하대서 ㅇㅇ 소설로는 보기 무난한가보네? 추천 고마워
난 영화도 자막이슈 모르는 상태로 봤는데 나쁜진 않았음 츄라이츄라이 ㄱㄱ
@ㅇㅇ(221.149) ㅇㅋㅇㅋ
이거 보고 내일부터 집 문 틈새에 작은 나무판자 꽂아두기로 했다
그럼 난 라이터를 세워두지
추천좀
열린책들에서 스파이 첩보물 몇 권있더라 한 낮의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