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미래에는 네이쳐펑크가 나올지도 모름

아무도 폰을 보지 않고 버스에서 멍을 때리고

아메리카노 한 잔 시켜놓고 창 밖을 쳐다보고

주말엔 근교에 피크닉을 가거나 호수를 산책하는 거임


미래엔 그런 일이 너무나 드물어서

그런 삶의 형태가 하나의 펑크 문화이자 SF의 소재가 되고

..

이하생략

28b9d932da836ff037e686e04181706445118d910ccd2027b3a5b78218bf0fca143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