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중에 제목이 기억 안 나는데,

대충 어떤 시가

방탕문란하게 살았다, 에이즈에 걸리기 전까지

이랬거든?


-> 이거 보고 실소함.



이렇게도 시를 쓸 수 있구나 싶어서 감탄했고

시가 지루하지도 않고 또 퇴폐적이면서 밑바닥 인생 날 것을 그대로 보여줘서 감탄함


가정폭력 피해자에다 밑바닥 전전한 사람이라 계속 시선이 가더라...


잭 런던이 생각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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