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중에 제목이 기억 안 나는데,
대충 어떤 시가
방탕문란하게 살았다, 에이즈에 걸리기 전까지
이랬거든?
-> 이거 보고 실소함.
이렇게도 시를 쓸 수 있구나 싶어서 감탄했고
시가 지루하지도 않고 또 퇴폐적이면서 밑바닥 인생 날 것을 그대로 보여줘서 감탄함
가정폭력 피해자에다 밑바닥 전전한 사람이라 계속 시선이 가더라...
잭 런던이 생각나기도하고
시 중에 제목이 기억 안 나는데,
대충 어떤 시가
방탕문란하게 살았다, 에이즈에 걸리기 전까지
이랬거든?
-> 이거 보고 실소함.
이렇게도 시를 쓸 수 있구나 싶어서 감탄했고
시가 지루하지도 않고 또 퇴폐적이면서 밑바닥 인생 날 것을 그대로 보여줘서 감탄함
가정폭력 피해자에다 밑바닥 전전한 사람이라 계속 시선이 가더라...
잭 런던이 생각나기도하고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곶-> 존나 웃김
몽테뉴 매니아라 자아성찰 잘함 - dc App
아앗! 그랬군! 자기만의 색이 뚜렷한 게 그래서 일까
진짜 감추는게 하나도 없어서 호감임 ㅋㅋ
날 것 그대로의ㅋㅋㅋ적나라하고 노골적이다 못해 카페에서 읽다가 낯부끄러워짐
호방함의 의인화. 레이싱 트랙 위의 경운기 같은 작가.
<파랑새> 같은 시 보면 감상적이기도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