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읽고 싶은데
도서관 갈 때마다 누가 집어가서 읽고 있어서 책꽂이에 없거나나 아니면 대출중이거나 그럼.
해리 포터 하나 때문에 버스로 30분 걸리는 그나마 가까운 도서관 갈 때마다 계속 허탕 치고 온다.
이럴 바에는 그냥 돈 주고 사는 게 나으려나?
밀리의 서재에도 해리 포터는 없던데
보고는 싶은데 보기가 어렵네...
해리 포터 소설책 돈값하려나요? 그냥 사는 게 마음 편하려나요?
해리 포터 읽고 싶은데
도서관 갈 때마다 누가 집어가서 읽고 있어서 책꽂이에 없거나나 아니면 대출중이거나 그럼.
해리 포터 하나 때문에 버스로 30분 걸리는 그나마 가까운 도서관 갈 때마다 계속 허탕 치고 온다.
이럴 바에는 그냥 돈 주고 사는 게 나으려나?
밀리의 서재에도 해리 포터는 없던데
보고는 싶은데 보기가 어렵네...
해리 포터 소설책 돈값하려나요? 그냥 사는 게 마음 편하려나요?
마! 걍 구매하라카이
중고도서로도 많이 나와있을거 같은데 한번 찾아보심이? 계속 허탕치면 버스비랑 시간도 손해인거 같음 - dc App
맞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예약제도나 상호대차 신청 같은것도 가능하다면 허탕 안쳐도 될텐데 - dc App
구매하셈 꼭 인기많은 책은 사서보는 게 낫심
2 - dc App
예약걸어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