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반열에 들만해?
이양반 단편집(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 노인 등)은 읽어 봤는데 너무나 신을 강조해서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나에게는 거부감이 느껴지던데

내가 생각하는 명작의 기준은 사람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고 마음의 고요를 찾을 수 있는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