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반열에 들만해? 이양반 단편집(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 노인 등)은 읽어 봤는데 너무나 신을 강조해서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나에게는 거부감이 느껴지던데 내가 생각하는 명작의 기준은 사람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고 마음의 고요를 찾을 수 있는 소설
비아그라 안 먹은 고추 같은 작품임
별로라는거지?
구림
말년 작품이라 제일 기독교에 가까운 소설이고 그만큼 제일 읽기 쉬운 소설이었음
톨스토이 장편 입문으로 나쁘지않음
걸작
솔직히 이번 일리치의 죽음이나 하지 무라트가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