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문학 좋아해서 독일어 공부한지 꽤 됐고 c1 자격증도 있는데 문학은 아직도 너무 어려움.차라리 신문기사나 학술적 글은 어느 정도 읽을수있는데 문학은 필요한 능력셋이 아예 다른 것같음...
내가 영어가 이렇다고
문화적 이해 없이 해석만 하는건 의미없더라. 걍 평생 이방인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독해력과 문 해력은 다른데 아무리 노력해도 한계는 있고 모국어와 마찬가지로 평생 배우면서 익힐 수밖에
C1이면 충분히 도전해야할 때인거 같음 조금 덜 수사적으로 보이는 문체의 작품들부터 - dc App
C1땄다고 바로 차이트나 슈피겔 술술 읽히는거 아니잖아. 소설도 마찬가지야. 들이박으면서 향상 되는거지 뭐.
대단하고 부럽다
노인과 바다 ㄱㄱ
경험을 늘리는 수 밖에 - dc App
에세이같은 쉬운 것부터 시작해봐 난 다른 언어지만 처음에는 한페이지도 제대로 못읽어서 4컷만화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느리지만 그냥 계속해서 한 1-2년 읽어나가니까 이제 고전문학도 읽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