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관심을 가졌던 책인데, 뭔 내용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예술가가 살기 팍팍하다 하면서 요상한 생각하면서 글쓰는 내용이요
자기 생각 파편 짧게쓴 문장들 모음
요즘으로 치면 개인 블로그에 쓰는 단상, 아포리즘같은 거군요
제목만 보고 관심을 가졌던 책인데, 뭔 내용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예술가가 살기 팍팍하다 하면서 요상한 생각하면서 글쓰는 내용이요
자기 생각 파편 짧게쓴 문장들 모음
요즘으로 치면 개인 블로그에 쓰는 단상, 아포리즘같은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