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읽으면 된다.
읽다보면 정신이 각성해서 몸도 실천하기 마련이다.
이거야~
조르바 읽다가 저 책 보고 내일부터 실존주의적 다이어트 들어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니체는 말했지."나는 항상 다이어트 하기 위한 그 무엇"이다
살 빼다가 지칠 때 외치는 한 마디.
"그래,좋다. 한 번 더!(출렁출렁)"
"나는 소식와 과식 사이의 중간을 잇는 밧줄이다"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실존주의 문학은 뭔가뭔가 주먹에 힘 들어가게 하는 그런 게 있다는 말.
결단하고픈 용기를 가지고 싶다면 실존주의 문학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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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실존주의에서는 '결단' 했는데도 병신모드로 돌아오면 뭐라고 함?
영원회귀버튼 누르고 이렇게 외치면 됨. "그래 한번 더!" - dc App
@말없는신앙 일단 라면 마저 끓임
@ㅇㅇ(119.192) 맛있게 드시게.. - dc App
결단은 매 순간 의지를 세워서 하는 것인지라
실존주의는 ㅇㅈ - dc App
하이데거처럼 나치 입당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