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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으면 된다.
읽다보면 정신이 각성해서 몸도 실천하기 마련이다.
이거야~

조르바 읽다가 저 책 보고 내일부터 실존주의적 다이어트 들어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니체는 말했지."나는 항상 다이어트 하기 위한 그 무엇"이다

살 빼다가 지칠 때 외치는 한 마디.
"그래,좋다. 한 번 더!(출렁출렁)"

"나는 소식와 과식 사이의 중간을 잇는 밧줄이다"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실존주의 문학은 뭔가뭔가 주먹에 힘 들어가게 하는 그런 게 있다는 말.

결단하고픈 용기를 가지고 싶다면 실존주의 문학을 읽어라!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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