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운, 바깥은 여름 읽어봤는데
거의 모든 단편집이 암울한 상황에서 해결되거나 희망을 찾는게 아니라 그냥 팍 끝나버리네
보고나면 되게 찝찝함 우울해지는 느낌
한국 겉절이 여성작가는 전통적으로 페1미 이전에 멘헤라가 있었다
내가 몰라서 그러는데 김애란도 자기연민 만땅임?
자기연민이라기보단 다큐멘터리 보는 거 같은 느낌임 한 인물의 기구한 인생을 담은 작품이 많은듯 보통 소설이라면 위기를 극복하는 흐름으로 가는데 다큐멘터리처럼 위기에 빠진 채로 열린결말로 끝남
한국 겉절이 여성작가는 전통적으로 페1미 이전에 멘헤라가 있었다
내가 몰라서 그러는데 김애란도 자기연민 만땅임?
자기연민이라기보단 다큐멘터리 보는 거 같은 느낌임 한 인물의 기구한 인생을 담은 작품이 많은듯 보통 소설이라면 위기를 극복하는 흐름으로 가는데 다큐멘터리처럼 위기에 빠진 채로 열린결말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