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통 하루에 4번 들어오거든
아침에 한번, 낮에 한번, 저녁에 한번, 잠자기 전에 한번
근데 오늘만큼 게시글 많고 댓글 많은 날은 처음 본다. 아직 여기 온지 석달밖에 안 됐긴 하지만...
여튼 다들 열심히 독서합시다
+) \'라캉, 사랑, 바디우\' 읽고 옴. 사랑이란 개념을 라캉 사상과 바디우 사상의 중간에서 풀어내서 라캉, 사랑, 바디우인듯 함. 라캉과 바디우에 대해 기본적 이해가 있고, 사랑이란 주제에 관심 있으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임.
아침에 한번, 낮에 한번, 저녁에 한번, 잠자기 전에 한번
근데 오늘만큼 게시글 많고 댓글 많은 날은 처음 본다. 아직 여기 온지 석달밖에 안 됐긴 하지만...
여튼 다들 열심히 독서합시다
+) \'라캉, 사랑, 바디우\' 읽고 옴. 사랑이란 개념을 라캉 사상과 바디우 사상의 중간에서 풀어내서 라캉, 사랑, 바디우인듯 함. 라캉과 바디우에 대해 기본적 이해가 있고, 사랑이란 주제에 관심 있으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임.
라캉 바디우 둘 다 난해하던데... 근데 얼핏보면 바디우의 철학은 니체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사실 바디우에 대해서 잘 아는 게 아닌지라... 근데 언뜻 보기엔 바디우는 철학적 진리를 내세우고, 니체는 절대적 진리를 부정하는데, 비슷하다고 보기는 좀... 비트겐슈타인, 니체, 라캉 등은 반철학을 대변하고, 바디우는 그 반대편에서 철학을 대변하는 느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