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봉의 군중심리 읽고있는데 이게 19세기에 쓰여진거라 군주정 -> 민주정으로의 과도기에서 나타나는 군중심리를 정리한게 문명화되고 초연결시대인 현대의 군중과는 괴리감이 크다고 생각이 드네 책으로부터 내가 원하는 만큼 얻어내지 못하는거같음
이건 나도 궁금하다 - dc App
개인적으로 현대 군중은 19세기처럼 군중이라는 단어로 총칭할만큼 단일화된 특성을 보유하지는 않는거같음
피로사회
ㄱㅅㄱㅅ
군터 게바우어, 스벤 뤼커 - 새로운 대중의 탄생
ㄱㅅㄱㅅ
군중심리 거르고 바로 넘어갈까
맹신자들?
또 생각해보면 현대의 군중심리를 다루는 책들은 19세기의 군중심리처럼 총서로 부르기엔 터무니없는 얕은 책들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최대한 공신력있는 책 한권만 읽고싶음
갑자기 인지편향이나 행동경제학쪽이 생각나네
막상 군중심리에 대해 관심 가지니까 현대 군중은 너무 다분화되었고 전부 이해하기는 불가능할거같음
카네티 군중과 권력 아님 가세트 대중의 반역 보셈
가브리엘 타르드 여론과 군중, 에드워드 버네이즈 프로파간다, 토드 로즈 집단 착각
다들 ㄱㅅㄱㅅ 추천해준 것들 중에서 골라읽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