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한가운데에 있는 시칠리아나 사르디아, 코르시카 섬 같은 지역민들은 고대 그리스 시절부터 지배 세력이 수두룩하게 바뀌었기 때문에 특정 정체성이 희박한 거 같던데, 대만도 딱 그런 포지션인 거 같음. 걍 원주민들끼리 살다가 명나라였나 그때 처음 중국에 속하게 됐고 그 다음엔 일본령, 그리고 다음엔 외성인이 지배. 그러니 당연히 중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정체성이지. 걍 대만인인 거임 본인들 표현대로. 같은 일본령이었어도 우리랑은 일본에 대한 감정이 다를수밖에 없지. 걍 스쳐 지나간 지배자 1일 뿐인 거임. 게다가 2.26 사건이라는 학살극까지 겪었으니 외성인에 대한 감정이 좋을리가
무난하다는 평가 취소함… 청치와 일치에 대해서는 꽈 중립적인 것 같았는데 국민당 정부와 외성인에 대해서는 중립적이지 않은듯 - dc App
민진당 정권이 차이잉원 연임 라이칭더 현 정권 포함 3연임 중이니 국민당 디스가 많으려나? 국민당 시절 탄압 그린 <반교> 같은 류의 영화나 드라마가 민진당 정권 때 정부 지원 받으면서 만들어짐
https://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88
거기에 중립적일 수가 있나 미국 흑백갈등급 이슈인데
대만사 관심 많은데 혹시 무슨 책인지 알 수 있음?
도해 타이완사 - dc App
지중해 한가운데에 있는 시칠리아나 사르디아, 코르시카 섬 같은 지역민들은 고대 그리스 시절부터 지배 세력이 수두룩하게 바뀌었기 때문에 특정 정체성이 희박한 거 같던데, 대만도 딱 그런 포지션인 거 같음. 걍 원주민들끼리 살다가 명나라였나 그때 처음 중국에 속하게 됐고 그 다음엔 일본령, 그리고 다음엔 외성인이 지배. 그러니 당연히 중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정체성이지. 걍 대만인인 거임 본인들 표현대로. 같은 일본령이었어도 우리랑은 일본에 대한 감정이 다를수밖에 없지. 걍 스쳐 지나간 지배자 1일 뿐인 거임. 게다가 2.26 사건이라는 학살극까지 겪었으니 외성인에 대한 감정이 좋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