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앱에서 푸시광고로 나오더라.
무명의 작가가 한국에서 첫 작품 번역으로 10만부 돌파라니
대단한데?
이 정도면 후속작 나올땐 비드 경쟁 치열하겠다.
순전히 마케팅으로 달성하긴 어려웠을건데 읽은 사람들 반응이
좋았나보네. 독갤만 그랬던게 아닌가봐?
난 뭐 안 읽어봐서 모름
알라딘 앱에서 푸시광고로 나오더라.
무명의 작가가 한국에서 첫 작품 번역으로 10만부 돌파라니
대단한데?
이 정도면 후속작 나올땐 비드 경쟁 치열하겠다.
순전히 마케팅으로 달성하긴 어려웠을건데 읽은 사람들 반응이
좋았나보네. 독갤만 그랬던게 아닌가봐?
난 뭐 안 읽어봐서 모름
이동진 유튭에도 올라와서
동진이형 검수 거치면 웬만한 독자들은 믿고 읽는 신뢰가 있어서... 사실 이동진이 다했다 보면 됨 김기태 두사람의 인터내셔널도 첫 소설집인데 이동진 리뷰 거치고 5만부 팔았다고 함
일본에서도 약관의 나이에 특이한 소재와 제목으로 아쿠타가와상 수상하면서 주목 많이 받았지. 이 작가는 ㄹㅇ 차기작품이 중요할 듯. 현란한 지식을 과시하면서 썼다는 점에서 비슷한 나이에 일식으로 아쿠타가와상 수상한 히가시노 게이치로를 연상케 하는 점이 있긴 한데, 히가시노가 그 뒤로 기대했던 만큼 대성하지 못한 걸 보면 앞으로는 히가시노가 아니라 비슷한 나이에 수상했던 오에 같은 경력을 쌓기를 바라야겠지. 별개로 우리나라 독자들은 아쿠타가와상에는 1도 관심 없으니 수상력으로 읽진 않았을 테고, 걍 바이럴로 팔린 거지 ㅋ
근데 요즘 아쿠타가와상 수상자들은 주목받는 작가로서의 수명이 짧은 거 같아서 ㅋ 계속 좋은 평가를 받는 작가는 편의점 인간의 무라타 사야카랑 최애 타오르다의 작가 정도 같음. 최애 타오르다 작가가 특히 신기한 게, 스무살 남짓한 나인데도 신인상을 휩쓸고 다녔음. 앞으로 주목해도 좋을 거 같음. 근데 우리나라에 소개된 최애 타오르다가 내용이 너무 소녀틱해서 ㅋ 무시되고 저평가 되는 경향이 많은 거 같음. 그리고 무라타 사야카가 ㄹㅇ 작품 세계가 독보적인 거 같아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거 같아서 주목중임
동진이형이 킹메이커임 교보문고에도 팝업으로 이동진 파이아 어쩌고 몇날 며칠을 뜨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