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문피아처럼 인소보다가
윌라 할인인가 왔길래 sf소설탭에서 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 이거 봤는데
솔직히 초반은 너무 구구절절한 내용만 풀어서 노잼 노흥미였고
중후반부부터 이걸 엔딩 어떻게 낼까 이생각으로 달렸는데
내 이해로는 아무리봐도 아씨발꿈 이거거든?
막 너머에
이미 사람이 있었고
극초반에 나온 외계인은없고 인류만이 유일하다 이게 다시 나오는건
걍 시뮬레이션우주 그거같은데
극초반에 어쩌구박사 시뮬레이션이 현재를 넘어선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고 이미 확정짓잖아
여러번본게 아니라서 긴가민가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엔딩이 명확하게 이해가 안감
작가 후속작 빛의 구역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