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즈음이면 완독각이 나올거 같음


절반이상 읽었고


이책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의 장면들이


다시 떠오르는 느낌이 드는듯


어려운 책은 아니고


저자가 노벨상도 받았으니


작품성도 인정받는 거 같긴하지만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했다가는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 그런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