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묘사라던지 말의 숨겨진 뜻이라던지


판타지나 sf같은 경우는 상상이 안되서 다시 이미지 떠올려보는식으로


모든책을   한바닥을 두세번씩 다시 읽어가며 진행중인데


이러다보니 도서관 대출 2주동안 한권 겨우 읽을까말까임


지금처럼 한 번 읽을때 확실히 알아가겠다 이런식을 읽는게 나을까


아니면 기억남든말든 쭉 진행하는게 나을까


반납후 다시 내가 빌릴 수 있다는 보장이 없는 책들 빌려봐서


더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