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후보를 추려봤음
최애작가 하루키, 김승옥임
• 아베코보 - 타인의 얼굴
• 배수아 - 에세이스트의 책상
• 아니 에르노 - 남자의 자리
• 줄리언 반스 -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다니자키 준이치로 - 슌킨 이야기
• 패터 한트케 - 어두운 밤 나는 적막한 집을 나섰다
열심히 후보를 추려봤음
최애작가 하루키, 김승옥임
• 아베코보 - 타인의 얼굴
• 배수아 - 에세이스트의 책상
• 아니 에르노 - 남자의 자리
• 줄리언 반스 -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다니자키 준이치로 - 슌킨 이야기
• 패터 한트케 - 어두운 밤 나는 적막한 집을 나섰다
그 둘이면 다니자키 빼곤 다 스타일 천지차이 아닌가
최애 작가는 최애일뿐 여러가지 읽어보고 싶긴해서!
그럼 넌 다자이 오사무 사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