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에로티즘이길래 섹스나 성충동 이런거 중점일줄 알앗는데
초중반부이긴해도 금기의 위반이나 불연속존재 > 연속적존재를 느끼게 하는 장치 이런거 나오니까 흥미로움
철학관련 서적들 보면 뭔가 같은 사건이나 행위들에 다른 시선으로 볼수있게해주는게 좋은듯
제목이 에로티즘이길래 섹스나 성충동 이런거 중점일줄 알앗는데
초중반부이긴해도 금기의 위반이나 불연속존재 > 연속적존재를 느끼게 하는 장치 이런거 나오니까 흥미로움
철학관련 서적들 보면 뭔가 같은 사건이나 행위들에 다른 시선으로 볼수있게해주는게 좋은듯
이런 책이나 계속 집필하지 뭐하러 야ㅅ은 집필하겠다고 나서서. 계급장 떼고 덤비면 일반 야ㅅ 작가들 작품에 명함도 못 내밀듯 ㅋ 내가 이런 글도 쓴단 말이야, 그런 마인드로 쓰니 밀릴 수밖에 없지. 야ㅅ 작가들은 ㄹㅇ 독자를 꼴리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흥미롭긴 했는데 감상글 쓰려니까 머리 터질거같아서 그만뒀음
바타유 위키 대충 찾아보고 책 초반부만 봤는데도 뭔가 제정신은 아닌듯
@ㅇㅇ(58.235)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오 나도 요새 이거 시작했는데! 폭력과 성스러움 읽고 필요한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