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
을유 세문집
아카넷 소포클레스 전집
이태준 전집
대산세계문학 총서
풍요의 바다 4부작
사드 전집
JOAT
민음사 세문집 대부분
W가 ㅈ같은 열린 세문집
옛날 냄새나는 문지 소설 명작선
책 이야기
모래의 여자 완독함
마담 보바리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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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 세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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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전집
대산세계문학 총서
풍요의 바다 4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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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문집 대부분
W가 ㅈ같은 열린 세문집
옛날 냄새나는 문지 소설 명작선
책 이야기
모래의 여자 완독함
마담 보바리 삼
표지 잘알이노 이거 ㅋㅋ
민음 세문집은 평냉같은 특유의 맛이 있음
민음이 무슨 평냉이야 탕후 루같은거지. 평냉은 저기서 이태준 전집처럼 슴슴한 디자인이지
열린이 진짜 좀 별로긴 해 앞표지는 그래도 괜찮은데 꽂아놨을때 ㄹㅇ joat임 뭔 제목도 잘 안보임
문지 소설 명작선 좋던데? 속표지도 격조있어보이고
너무 조잡스러움 차라리 전집 버전이 더
민음 까는건 알못인데 걍
난 민음사 표지는 마음에 드는데, 책 비율이 맘에 안듬
안목좋네. ㅋㅋ 나도 열린책들은 정말 좋아하는데 전집은 w때문에 단 1권도 안샀음 누가 그냥줘도 책장에 절대 꽂기 싫은 디자인. 민음사도 별로지만 그래도 W보단 낫고, 실제로 단권은 몇 권씩 산듯. 대산은 옛날 빨간 줄일때 많이 샀고, 바뀐 건 별로지만 그래도 작품선정이 좋아서 사는편. 을유도 많이 샀고. 문지 명작선은 엄두가 안나네.
저랑 정확히.다 반대네요
풍요의바다는 joat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