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르소가 판결 받은 이후 신부와의 대화에서 왜 분노하였는지 이해가 안됨.

내가 생각하기에는 무신론자인 자기에게 종교에 귀의하라고 권유해서가 아닐까 싶음.


자기는 죽음을 받아드려서 부조리한 삶의 끝내고 싶은데 신부는 죽음 이후에 새로운 시작이 있다고 이야기해서

자기의 생각을 부정해서 그렇게 표출한걸까??


아무튼 이해하기 어렵다 ㅎㅎ 그래도 책 자체는 무척 재미있었음


이어지는 전락도 읽어 보러 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