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읽었는데

데뷔작치고 진짜 굉장하다

습작기 안거친 주부였는데 어떻게 이런 필력을 보이지 

싶음

또 1950년 전쟁시기 당시의 풍경과 분위기가

그 시절 영화나 다큐를 보는 것마냥

고스란히 느껴짐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