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소설가뿐 아니라 드라마작가 등등세상에 일어나지 않은 일을 어떻게 그렇게까지 상상해서 쓰나 싶음단순히 쓰기만 하는게 아니라 거기에 전개방향, 캐릭터성, 대사, 그리고희노애락 감정까지 담기게 하고 도입과 결말 지점도 포인트 정해두고진짜 n 100%여야 가능한 업인듯
취재하고 보조작가두고 성실하고 재능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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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 보조작가 두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나?
대화파트보다 독백파트가 ㄹㅇ 헬임
그러나 그들의 초고를 보면 다른 생각이 들걸
내가 전쟁을 겪지 않고 전쟁을 썼다고 비난하는 것은 마치 죽음을 묘사하기 위해 시체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 장콕토
머릿속에 다 보이긴 해 목소리도 들리고 냄새도 이런 냄새 나겠다 싶고
가장 어려운 건 보편적 관심사+통념+진리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쓰는 거지
세상에 일어나지 않은일이어도 보통 현실에 기반한거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