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어느정도 가닥이 잡히는데(작가나 검증된 고전 등.),


비문학은 뭘 읽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힘.


속물적이지만 솔직히 저자에 대한 불신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유명한 사피엔스, 정의란 무엇인가, 코스모스, 이런 류는 아는 얘기를 수백 페이지로 늘린 거 같아서  또 안 와닿고.


그냥 비문학이 안 맞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