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어느정도 가닥이 잡히는데(작가나 검증된 고전 등.),
비문학은 뭘 읽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힘.
속물적이지만 솔직히 저자에 대한 불신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유명한 사피엔스, 정의란 무엇인가, 코스모스, 이런 류는 아는 얘기를 수백 페이지로 늘린 거 같아서 또 안 와닿고.
그냥 비문학이 안 맞는 건가?
문학은 어느정도 가닥이 잡히는데(작가나 검증된 고전 등.),
비문학은 뭘 읽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힘.
속물적이지만 솔직히 저자에 대한 불신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유명한 사피엔스, 정의란 무엇인가, 코스모스, 이런 류는 아는 얘기를 수백 페이지로 늘린 거 같아서 또 안 와닿고.
그냥 비문학이 안 맞는 건가?
관심 가는 구체적인 주제가 있다면 목차랑 저자를 보고서 삼
진짜 뭐하면 대학 교재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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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의 빨간책방이라는 팟캐스트가 있거든? 거기 나오는 비문학 다 좋음. <생존자들> 보면 마음이 절절해지면서도 인간이란 뭘까 생각이 든다.
관심있는 주제로 삼 영화나 미술 쪽
도서관가서 끌리는거 선택함
목차에서 마음에 드는 파트를 보고 괜찮은거로
문학 다음음 역사 철학과 종교지
도서관에 가서 먼저 보자. 나는 도서관에서 먼저 절반 정도 읽어본 책만 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