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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르 보론스키 자전소설 <산 물과 죽은 물을 찾아서> (За живой и мёртвой водой) 2권 2장 中



자연과 사람을 섬세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관찰하다가 태연하게 빨갬이 미친 소리를 해대는 게 매력인 소설?임



https://gall.dcinside.com/m/reading/786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