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두꺼운건 두꺼운건데 뭐이리 비싸지 했는데 준 도록이네


책 펼치면 그림이 없는 부분이 없을 정도


신기하네... 이러니 비싼가 싶음 여튼 목차도 끌리고 전체적으로 괜찮은 책 같기는 한데 뭔가 사기는 애매한 책


내가 차 문화에 관심이 컸으면 아마 샀겠지만.... 



동아시아 3국이 향유하는 귀족문화(향은 옛날엔 귀족만 즐기는 수준 아니었나?)가 궁금하면 살만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