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이 이틀 남았긴 한데 별 의미 없을 거 같아서 그냥 지금 종료해요 많이는 참가 안해도 두 명 정도는 참가할 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참가는 안했더라도 참가하려고 노력해준 모두 고맙고 다음에 기회 있으면 다른 대회도 열겠습니다
율리시스 대회였으면 천 명 넘게 참가했다!
여긴 마지막 날 내는 사람들이 많던데 저번에도 대여섯명은 참가했고
애초에 역본으로 읽으라고 쓴 책은 아닌 것 같아
ㅇㄱㄹㅇ
상품이 별로임.
그걸 어케 읽어요
어머.......
넘 빡세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