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검사의 생활을 느낄수 있는 에세이 입니다.범죄에 대한 내용은 비중있게 나오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편하게 읽기좋아 출퇴근이나 자투리 시간 짬짬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무언가 얻어갈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무언가 마음이 따듯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전작인 친애하는 나의 민원인보다 조금 밝은 느낌?특히 상주에서는 곶감 수확하는 계절에는 사람 조사하면 안된다는 대목이 제일 웃겼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