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쉽게 접근하려고 이방인 읽고 페스트 읽고나면 응? 이게 뭐라는거임? 이러고 개인적인 해석만 하고 끝내게 됨

그럴 바에는 차라리 시지프신화를 읽고 이방인이랑 페스트를 읽으면 작가가 무슨 의도로 작성한 글인지 파악되서 너무 신기한 책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