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최근 범람하는 희원북스, 해밀누리 등등 때문에 전자책 코너 신간은 안 찾아본 지 좀 됐는데
마찬가지로 이런 상황에 피로를 느낀 독자들이 엄선된 책을 큐레이팅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독립서점을 통해 신간 정보를 받아들이는 식으로
새로운 흐름이 발생할 수 있을 지도.
그리고 계속 그래왔지만 입소문도 더 중요해질듯.
나부터 최근 범람하는 희원북스, 해밀누리 등등 때문에 전자책 코너 신간은 안 찾아본 지 좀 됐는데
마찬가지로 이런 상황에 피로를 느낀 독자들이 엄선된 책을 큐레이팅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독립서점을 통해 신간 정보를 받아들이는 식으로
새로운 흐름이 발생할 수 있을 지도.
그리고 계속 그래왔지만 입소문도 더 중요해질듯.
솔직히 독립서점은 그런 거 대응책 상관없이 그들만의 놀이터라 그쪽으로 빠지기보단 걍 손을 떼는 이들이 많을 걸 나도 요새 신간 안 찾아보게 됨
독립서점까지 갈바에 ai딸깍 독갤질문글딸깍이 더 효율적인거 같음…
이동진 같은 사람 주가가 더 높아지겠군
본문에 적을까 말까 했는데 동의함
독립 서점보다는 독서 유튜브같은 게 잘되지 않을까 싶은
나도 이리 생각하는
독립서점은 이제 책사러 가는 곳이 아니라 문화공간인듯
독서 큐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