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독갤에도 선민의식 찌든 등단자가 깽판피웠지만
무슨 사상충 정치충처럼 예민하게 독서하는 이들이 있음.
예를들어 이 소설은 무슨 시대를 대표한다거나 무슨무슨 문학의 핵심이라거나 특정 문예사조의 흐름대로 꼭 읽어야 한다거나
이책을 읽지않고 이 작가 논하지말라거나 이 작품을 읽지않으면 한국소설 모르는거나 같다느니 등등
자기들끼리 뭔가 이상한 기준같은거 만들어서 독서도 그 틀에 억지로 끼워넣음.
메탈듣는 애들중 일부가 트루메탈 폴스메탈 운운하며 음악을 음학으로 들어야한다느니 이건 메탈이 아니다 메탈이맞다 괜히 현학적인척 떠드는데 문학하는 사람들은 그보다 몇 배 더 심하다는 느낌임
무슨 사상충 정치충처럼 예민하게 독서하는 이들이 있음.
예를들어 이 소설은 무슨 시대를 대표한다거나 무슨무슨 문학의 핵심이라거나 특정 문예사조의 흐름대로 꼭 읽어야 한다거나
이책을 읽지않고 이 작가 논하지말라거나 이 작품을 읽지않으면 한국소설 모르는거나 같다느니 등등
자기들끼리 뭔가 이상한 기준같은거 만들어서 독서도 그 틀에 억지로 끼워넣음.
메탈듣는 애들중 일부가 트루메탈 폴스메탈 운운하며 음악을 음학으로 들어야한다느니 이건 메탈이 아니다 메탈이맞다 괜히 현학적인척 떠드는데 문학하는 사람들은 그보다 몇 배 더 심하다는 느낌임
무엇이든 선민의식에 찌든인간들보면 어이가없을뿐임 이건 상관없는 얘길수도있는데 문청들 커뮤니티보면 팔이 안으로굽는것을 넘어서 아주 외와 자신들에 선을 긋고 아 몰라 안들리고 니네가 모르는거라서이럼 이러는거보면 선민의식이 과도화되면 결국 스스로 폐쇄적인공간에 걸어들어가버리는거같고그럼
쪼매난 문학계에서 시대 대표하면 뭐함. 차라리 밖에 세계적인 무대에서 어떤 소설들이 업적 세우는지 알면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