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맥 매카시 더 로드인쇄한지도 2년정도 밖에 안된 a급책 1500에 팔길래 개꿀하고 주워왔는데288쪽 다음에 321쪽인거 실화냐 ... 갑자기 내용이 뒤죽박죽 돼서 내 독해력이 ㅂㅅ 된건가? 이게 포스트모더니즘인가? 새로운기법인가? 했다뒤죽박죽이어도 인쇄라도 다 돼있으면 왔다갔다하면서 읽으면 되는데아예 인쇄가 안된 페이지가 많아서 나머지 40여쪽은 동네 도서관 가서 읽고 온다 ㅅㅂ
알고 파는거면 완전 ㄱㅅㄲ 아님? ㅋㅋㅋㅋ - dc App
파본이었넹
환불각 아님?
따지면 해줄것 같긴한데 1500원이리 집 바로 옆이면 간다만 그것도 아니라 귀찮네
버리기 아까워서 싸게 파는 게 아니라 이건 버려야지 ㅋㅋㅋㅋㅋㅋ - dc App
내가 대신 버려줘야겠음
굳이 천오백원에 처파는 알라딘도 존나 웃기네 ㅋㅋ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이건 미친 놈들 아닌가
알고 팔았네 미친거맞네 우주점도 양애취네
돈받고 파는게 ㄹㅇ 노양심이네
ㅋㅋㅋㅋㅋ
저런 파본은 구매시점 무관하게 출판사에서 교환해줄텐데
미쳤네 실화냐 당장 항의 ㄱㄱ
포스트모더니즘 기법을 직접 체험가능한 갓소설ㄷㄷㄷ
이게 ㄹㅇ 어겨한여지ㅋㅋㅋㅋㅋㅋ - dc App
갑자기 내 배송이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
이게 포스트모더니즘이지 ㅋㅋㅋㅋㅋ - dc App
서점이 저런 파본은 체크하지 못해. 그리고 출판사가 망하지 않은 한 반품하면 됨.
파본이기 때문에 '버리기아까워싸게파는책'으로 판거임
ㅋㅋㅋㅋㅋㅋ;
사실 꾸릉내날건 알고 산거 아니냐 어떤 종류의 꾸릉내가 얼마나 심하게 나는지가 랜덤박스인거지 ㅋㅋㅋㅋ - dc App
이건좀
그거까지가 포스트모더니즘임 - dc App
알라딘 전 직원인데 뭐 땜에 버아싸(버리기아까워싸게파는책)인지 물어보셈. 아마 그거 땜에 버아싸는 아닐텐데 사정 설명하면 환불해줄거임.
이건 시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