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꽃 제목끌리네
푸른꽃은 카프카랑 연계해서 읽으면 좋다더라. 환상과 현실의 뒤틀린 융합의 시도를 노발리스가 했고 카프카가 완성시켰다고
바르트 그 다음에 기호의 제국, 롤랑 바르트가 쓰는 롤랑 바르트 추천. 나머지 저서가 좀 학문적이라면 이것들은 재미남. 그러다 서서히 S/Z읽고 그렇게 빠져들겠지...
오 사랑의 단상 재밌을 거 같은데 저번에 철학 강연 들었을 때, 저 책이 플라톤 향연에 버금가는 사랑관련 명저라고 하더라. 뭐 강사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z만 봣는데 자폐적인 재미가 잇는듯 - dc App
욕이 아니라 말 그대로의 의미에서 - dc App
푸른꽃 제목끌리네
푸른꽃은 카프카랑 연계해서 읽으면 좋다더라. 환상과 현실의 뒤틀린 융합의 시도를 노발리스가 했고 카프카가 완성시켰다고
바르트 그 다음에 기호의 제국, 롤랑 바르트가 쓰는 롤랑 바르트 추천. 나머지 저서가 좀 학문적이라면 이것들은 재미남. 그러다 서서히 S/Z읽고 그렇게 빠져들겠지...
오 사랑의 단상 재밌을 거 같은데 저번에 철학 강연 들었을 때, 저 책이 플라톤 향연에 버금가는 사랑관련 명저라고 하더라. 뭐 강사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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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 아니라 말 그대로의 의미에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