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독하는데 얼마나 오래 걸린건지 알수가 없음
이미 다 아는 내용인데
굳이 읽으려니
자꾸 미루게 되다가
올해 정말 독서를 좀 해보려고
묵은 책들 읽어 치우는 중이라
이 책은 그래도 읽을만 했음
어렵게 쓴 책은 아니지만
내용 자체가 상당히 뒤틀려 있어서
추천해줄만한 책은 아닌듯
완독하는데 얼마나 오래 걸린건지 알수가 없음
이미 다 아는 내용인데
굳이 읽으려니
자꾸 미루게 되다가
올해 정말 독서를 좀 해보려고
묵은 책들 읽어 치우는 중이라
이 책은 그래도 읽을만 했음
어렵게 쓴 책은 아니지만
내용 자체가 상당히 뒤틀려 있어서
추천해줄만한 책은 아닌듯
독일 문학, 특히 베른하르트 진짜 좋아하는데, 이 책은 에로티시즘을 넘어 포르노 같아서 거부감 심하더라.
이걸 읽으면서 흥분이 됨?
@ㅇㅇ(211.246) 정확히는 포르노그래피 중 사도마조히즘이지. 나는 그런 취향은 아니라 흥분되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