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네…
근데 뒤에 더블린 사람들중-애벌라인 수록돼있는데
분량을 늘이기 위한 고도의 기술이 아닐지…
더블린 사람들에서 느껴지던 따뜻함을
여기선 사랑시의 형태로 맛볼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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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의 노상방뇨 패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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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의 후원자)

저런 미녀에게 후원받는 기분은 어떤가요 조이스 씨?
ㅡㅡㅡㅡ

애틋한 사랑의 시작과 끝을 엿본 기분이라, 나중에 예이츠 서정시랑 칸초니에레도 보고 싶어짐.(근데 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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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전기 작가인 리처드 엘먼은 체임버 뮤직중에 6,7,18번은 노라를 위해(제임스 조이스 아내) 쓴 시일지 모른다고 하지만, 동생인 스타니슬라우스는, 형 제임스는 사랑에 빠지자 더 이상 사랑에 관한 시를 쓰지 않았다는 말을 남겼다고 함.

애틋하고 변태같은 조이스의 청년 초반, 미연‘시’를 맛보고 싶다면 꽤나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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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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