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하루키였나 김영하였던 것 같음

파출부인 여자가 주인공인데 집주인이 없는 시간에 집을 청소하면서 집주인에 대해 호기심이 생김 
집주인은 별 볼일 없는 아저씨 같은 남자였지만 여자는 날이 갈수록 집주인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사이지만 집주인을 사랑에 됐음
나중에 가서는 둘이 만나서 연인이 됨? 

대충 이런 줄거리었음

앵간하면 검색해서 찾겠는데 머릿 속에 떠오르는걸 조합해서 검색해봐도 찾기가 쉽지 않네...

독붕이들아 도와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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