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보기에는 일종의 FLOW가 중요한데 그 흐름이 너무 자주 끊기는게 최선이 맞나 그런 회의감 그리고 의욕에 넘쳐 이것 저것 다 메모했는데 나중에 그댝 재방문 재활용 잘 안하게 되니 과한 욕심 부렸다는 독서할 떄 흐름만 지나치게 중단된게 아니냐 그런 생각 아닐까 싶음 나도 솔직히 너무 의욕이 과해서 지나치게 잦은 노트 테이킹 사진 촬영 등이 마냥 정답인지 좀 회의가 생김 그리고 문학 읽을때와 정보 위주 비문학 읽을때랑 흐름을 어찌 가져갈지 차이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익명(61.78)2026-02-04 01:59
북다트 써보는 거 추천! 난 일단 북다트 끼워두고 시간 날 때마다 빼가면서 한 번에 몰아 적는 편인데 시간 절약도 되고 꽤 유용함. 옮겨 적을 때 별 감흥 없는 문장은 안 적어도 되고, 옮겨 적는 게 귀찮으면 북다트 그냥 끼워둬도 괜찮음
걍 사진 찍어두고 사진을 메모장에 첨부하는 게 - dc App
글쓴이가 보기에는 일종의 FLOW가 중요한데 그 흐름이 너무 자주 끊기는게 최선이 맞나 그런 회의감 그리고 의욕에 넘쳐 이것 저것 다 메모했는데 나중에 그댝 재방문 재활용 잘 안하게 되니 과한 욕심 부렸다는 독서할 떄 흐름만 지나치게 중단된게 아니냐 그런 생각 아닐까 싶음 나도 솔직히 너무 의욕이 과해서 지나치게 잦은 노트 테이킹 사진 촬영 등이 마냥 정답인지 좀 회의가 생김 그리고 문학 읽을때와 정보 위주 비문학 읽을때랑 흐름을 어찌 가져갈지 차이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북다트 써보는 거 추천! 난 일단 북다트 끼워두고 시간 날 때마다 빼가면서 한 번에 몰아 적는 편인데 시간 절약도 되고 꽤 유용함. 옮겨 적을 때 별 감흥 없는 문장은 안 적어도 되고, 옮겨 적는 게 귀찮으면 북다트 그냥 끼워둬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