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그냥 오딧세우스의 복수전이라고 봤는데

그게 아니었음

단순한 복수가 아니라 

오딧세우스는 구혼자들에게 재판의 과정을 거친거임 

고향에 돌아자마자 다 떄려죽이지 않은 이유가 있었음


단순 복수가 아니라

질서회복의 과정이었던것 


물론 현대적 재판의 과정은 아니지만

신성한 재판이라고 볼수있는거지 


마두로도 그냥 쏴죽인게 아니라

생포해서 법정에 세운거랑 같은 원리였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