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재밌나보네. 사볼까.
우울한 색채 좋아하면 개추
최애작가인데 겉절이가 뭔뜻?
현대 국문학 = 겉절이 옛날 국문학 = 묵은지
@ㅅㄱㅅㄱ ㅋㅋㅋㅋ 표현 신박하네 근데 현대/옛날 나누는 시점이 대충 언제쯤임?
@ㅇㅇ(222.102) 묵은지의 기준이 딱히 정해진거는 없는듯? 00년대 이후는 그냥 겉절이라고 동의하는 느낌 ㅋㅋ
@ㅅㄱㅅㄱ ㅇㅎㅇㅎ ㅋㅋㅋ 내기준 김애란은 겉절이지만 묵은지 느낌도 있는 작가같아서 물어봣음
침이고인다랑 칼자국도 좋았어
바깥은 여름도 좋더라
장편이 까이는 거지 단편은 좋더라
이번 책은 왜 이리 별로일까..
끝까지 우울하기만 해서 찝찝하던
많이 재밌나보네. 사볼까.
우울한 색채 좋아하면 개추
최애작가인데 겉절이가 뭔뜻?
현대 국문학 = 겉절이 옛날 국문학 = 묵은지
@ㅅㄱㅅㄱ ㅋㅋㅋㅋ 표현 신박하네 근데 현대/옛날 나누는 시점이 대충 언제쯤임?
@ㅇㅇ(222.102) 묵은지의 기준이 딱히 정해진거는 없는듯? 00년대 이후는 그냥 겉절이라고 동의하는 느낌 ㅋㅋ
@ㅅㄱㅅㄱ ㅇㅎㅇㅎ ㅋㅋㅋ 내기준 김애란은 겉절이지만 묵은지 느낌도 있는 작가같아서 물어봣음
침이고인다랑 칼자국도 좋았어
바깥은 여름도 좋더라
장편이 까이는 거지 단편은 좋더라
이번 책은 왜 이리 별로일까..
끝까지 우울하기만 해서 찝찝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