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초반 읽고 있는데 뭔 문장이 이렇냐 살다살다 이런글 처음본다.


앞뒤 맥락도 없고


내가 지금 뭘 읽는건지도 모르겠고


걍 지 꼴리는 데로 의식의 흐름대로 쓴거같은데


이거 왜 유명한건지 모르겠네


30년대 소설이고 야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