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Crusades: The Authoritative History of the War for the Holy Land
십자군을 다룬 책. 한국에는 십자군 관련 저서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며, 간략한 통사로는 토마스 매든의 『십자군』이 있으나 출간된 지 오래됨. (2004년)
2. The Thirty Years War: Europe's Tragedy
30년 전쟁 개론서. 한국에는 웨지우드의 『30년 전쟁』이 있으나, 무려 1938년작...
3. Heart of Europe: A History of the Holy Roman Empire
신성로마제국 통사. 한국의 역덕들과 일반 독자들 사이에서 신성로마제국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통사책은 거의 없음.
4. The Cambridge History of the Byzantine Empire c.500–1492
동로마 제국 통사. 신성로마제국과 마찬가지로 비잔틴 제국에 대한 한국 독자들의 관심은 적지 않으나, 관련 서적은 대부분 오래되었거나 지나치게 간략한 수준임.
5. Penguin History of Britain
An Imperial Possession: Britain in the Roman Empire, 54 BC-AD 409 (2006) by David Mattingly
Britain After Rome: The Fall and Rise, 400 to 1070 (2010) by Robin Fleming
The Struggle for Mastery: Britain, 1066-1284 (2003) by David Carpenter
The Hollow Crown: A History of Britain in the Late Middle Ages (2005) by Miri Rubin
New Worlds, Lost Worlds: The Rule of the Tudors, 1485-1603 (2000) by Susan Brigden
A Monarchy Trasformed: Britain, 1603-1714 (1996) by Mark Kishlansky
Becoming Global: Britain, 1688-1815 by Linda Colley (To be published 04/22/2027)
Victorious Century: The United Kingdom, 1800-1906 (2018) by David Cannadine
Hope and Glory: Britain 1900-1990 (1996) by Peter Clarke, updated in two successive editions to cover the period to 2000 and 2002 respectively
총 9권으로 이루어진 펭귄사의 영국사 시리즈. 한국에서는 『옥스퍼드 영국사』가 번역되어 출간된 바 있으나 절판되었으며, 영국사를 종합적으로 다룬 다른 저작은 드묾.
6. Christendom Destroyed: Europe 1517-1648, Pursuit Of Glory: Europe 1648 To 1815
펭귄사의 유럽사 시리즈 가운데 근대 시기를 다룬 책임. 한국에서는 유럽 근대사를 통사적으로 정리한 저작이 사실상 전무해 이를 포함함.
7. Medieval Europe
중세사 개론서이자 입문서. 한국에는 『서양 중세 문명』, 『서양중세사』 등 준수한 중세사 개론서가 존재하지만, 대부분 출간된 지 오래됨.
8. God's Fury, England's Fire: A New History of the English Civil Wars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국에는 영국사 관련 저서가 매우 적으며, 특히 영국 내전과 청교도 혁명기를 다룬 역사 대중서가 거의 없음.
저런 거 ai 딸깍으로는 힘드려나
가능 사실 지금도 그렇게 읽으면 되긴 함
@ㅇㅇ(1.224) 진짜야? 물론 그럴 듯하게 말은 만들어 주겠지만, 소설처럼 스토리만 대충 알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학술서적을 전문가한테 번역 맡기는 건 이유가 있는 거잖아. 심지어 전문가가 해도 이상할 때도 있는데...? AI로 만화 말풍선 번역 몆 번 해봤는데 신통찮던데?
비문학은 ai번역 ㅈㄴ 잘 먹힘 문학은 어려운데
@ㅇㅇ(115.143) 대충 한 챕터씩 번역 돌려보는데 어색하거나 어긋난 부분은 몇몇 있어도 못 읽을 정도는 아님.
서양사 교수님들 역자님들 힘내주십쇼
역시 영어를 잘하고 봐야 한다... - dc App
영어만 잘해도 서양사는 모두 커버 가능..
한길사에서 나온 비잔티움 문명은 별로임?
그거 읽어봤는데 비잔티움 통사라고 하기엔 뭐하고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더라
비잔틴 전공 사학자 피터 프랭코판이라도 읽어
중세는 크리스 위컴으로 읽었고 근대초기는 메리워스너 행크스가 쓴 교과서로 봤는데 너무 교과서적이었음 비잔틴은 앤서니 칼델리스로 볼까 했는데 분량이 돌아서 포기 - dc App
와.. - dc App
페리 앤더슨 책 좀 재간 좀 ㅠㅠ
번역 기다릴 시간에 영어 배우는게 더 빠를듯 ㅠㅠ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신롬 책은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에서 내놓은 2권짜리 책도 괜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