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독서할 환경이 좀 생겨서 유입한 뉴비 비문학충인데 

올해 사피엔스 > 이기적유전자 > 호모데우스 읽었음 셋다 지루하고 안읽히는 부분이 좀 있었는데 그래도 재밌었음 근데


독갤에선 하도 문학만 이야기하길레 그나마 짧으면서도 명작인 책 찾아보니까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 있어서 사서 읽었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 버림.


그리고 비문학이 너무 노잼으로 느껴짐


생각에 관한 생각 사놓고 지금 머릿말만 읽었은데 그냥 문학책 더 읽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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