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독서할 환경이 좀 생겨서 유입한 뉴비 비문학충인데
올해 사피엔스 > 이기적유전자 > 호모데우스 읽었음 셋다 지루하고 안읽히는 부분이 좀 있었는데 그래도 재밌었음 근데
독갤에선 하도 문학만 이야기하길레 그나마 짧으면서도 명작인 책 찾아보니까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 있어서 사서 읽었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 버림.
그리고 비문학이 너무 노잼으로 느껴짐
생각에 관한 생각 사놓고 지금 머릿말만 읽었은데 그냥 문학책 더 읽고싶음
올해 독서할 환경이 좀 생겨서 유입한 뉴비 비문학충인데
올해 사피엔스 > 이기적유전자 > 호모데우스 읽었음 셋다 지루하고 안읽히는 부분이 좀 있었는데 그래도 재밌었음 근데
독갤에선 하도 문학만 이야기하길레 그나마 짧으면서도 명작인 책 찾아보니까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 있어서 사서 읽었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 버림.
그리고 비문학이 너무 노잼으로 느껴짐
생각에 관한 생각 사놓고 지금 머릿말만 읽었은데 그냥 문학책 더 읽고싶음
괜히 책을 문학/비문학으로 나누는 게 아님.
ㄹㅇ
위대한 개츠비 ㄱㄱ
영화로 보긴 했는디 ㅇㅋㅇㅋ 참고함
비문학 ㅈㄴ 두꺼운 것만 읽잖아
비문학 명작은 다 두껍더라.. 그리고 두꺼운 거 다 읽었을때 정복감이 ㅈ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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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ㅇㅋ
내가볼때 비문학이란거는 자기가 호기심가는 분야를 읽는게 가장 재미지다고 생각함 과학이나 정치나 지리나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