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하지 않는다<<이게 가장 낫나?
소년은 내상 입을 것 같고 채식은 뭔가 안 끌림...
작별하지 않는다는 마지막에 봐야 할 글임
일단 한 권만 읽고 싶어서
작별도 내상 있음
감내해야겠네
제일 근작이기도 하고 역사적 모티브랑 약소한 메타픽션(글쓰기적 고뇌) 하늘하늘한 시적 감각이 고루 섞인 책이라 추천할 만한 듯
나는 바람이 분다 가라 추천
닥 소년이온다
@책은도끼다 쿤데라의 농담같은거라고보면 됨. 후기에 나온 것치고 오히려 초반보다 서사적 원류에 집중하고 역사를 직시하는 관통력도 강함
@어제오늘 고민되네...이런거 좀 오래 가는 타입이라
대표작 두 개를 안 읽겠다고 하면...
작별도 대표작급이라 들었는데 아닌가
채식 소년 작별 택 1 하삼 난 소년 읽었는데 괜찮았음 존나 무기력하고 절망적이긴 했다만
난 작별을 젤 첨으로읽엇는데 이거 먼저 읽으면 다른거 잘읽힘 제일 어려워서 ㅋㅋㅋㅋ
ㅋㅋㅋ 율리시스도 읽어가지고 어려운 건 피네간급 아니면 못 읽진 않을 듯
@책은도끼다 그럼 고민할것도 없네 작별 ㄱㄱㄱ
채식주의자
한 권만 읽는다면 작가 본인도 추천한 작별
작별하지 않는다는 마지막에 봐야 할 글임
일단 한 권만 읽고 싶어서
작별도 내상 있음
감내해야겠네
제일 근작이기도 하고 역사적 모티브랑 약소한 메타픽션(글쓰기적 고뇌) 하늘하늘한 시적 감각이 고루 섞인 책이라 추천할 만한 듯
나는 바람이 분다 가라 추천
닥 소년이온다
@책은도끼다 쿤데라의 농담같은거라고보면 됨. 후기에 나온 것치고 오히려 초반보다 서사적 원류에 집중하고 역사를 직시하는 관통력도 강함
@어제오늘 고민되네...이런거 좀 오래 가는 타입이라
대표작 두 개를 안 읽겠다고 하면...
작별도 대표작급이라 들었는데 아닌가
채식 소년 작별 택 1 하삼 난 소년 읽었는데 괜찮았음 존나 무기력하고 절망적이긴 했다만
난 작별을 젤 첨으로읽엇는데 이거 먼저 읽으면 다른거 잘읽힘 제일 어려워서 ㅋㅋㅋㅋ
ㅋㅋㅋ 율리시스도 읽어가지고 어려운 건 피네간급 아니면 못 읽진 않을 듯
@책은도끼다 그럼 고민할것도 없네 작별 ㄱㄱㄱ
채식주의자
한 권만 읽는다면 작가 본인도 추천한 작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