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완서의 책들 : 자기 이야기로 수십 권 전집 완성 2. 홍상수의 영화들 : 자기 변명으로 거장 반열에 오름 3. 스티븐 킹의 치료법 : 도서관에 당장 갈 것 3-1.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대영도서관에서 탄생함 - dc official App
당장 도서관에 가서 내 자기변명으로 수십 권 전집을 쓰라는 거구나
좋은 요약이야. 요즘 도서관에서는 노트북도 빌려주던데. - dc App
발자크 평전 : 저렇게 쓸수 있을까 경외심이 생김
인간 모든 일이 다 그렇지만 글쓰기 역시 압도적인 재능의 영역인듯 - dc App
그게 그렇게 개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