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 전쟁과 평화나 안나 카레니나 잘썼다는 알겠는데 확실히 재미는 도끼가 위인듯
재미는 자극이 중요한 건가
속도감, 친숙함과 낯섦의 적절한 비율, 정확한 묘사 솜씨, 논리적인 심리 전개 속 반전... 나는 이런 요소들이 재밌게 한다고 봄 이걸 잘쓰는 건 진짜 타고난 재능 같음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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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생각하면 어쩌면 이게 당연한 건가ㅋㅋㅋ
속도감, 친숙함과 낯섦의 적절한 비율, 정확한 묘사 솜씨, 논리적인 심리 전개 속 반전... 나는 이런 요소들이 재밌게 한다고 봄 이걸 잘쓰는 건 진짜 타고난 재능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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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생각하면 어쩌면 이게 당연한 건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