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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 서로 호감이면 적극적으로 나서자
괜히 갤주라 불리는 게 아니네
문장의 악마라고 불릴만함 미친 비유와 묘사력임
근데 중간에 혼다는 갑자기 왜 자기 역사관을 나열했을까?
필연적인 역사의 흐름과 그에 반해 무관심한 기요아키가 무슨 의미이길래?
풍요의바다 시리즈를 다 읽으면 알 수 있으려나
미시마가 자기 모든 것을 거기에 쓰고 왔다고하니깐 ㅇㅇ
그러고나서 할복한 거 보면 단순 로맨스로 끝내기에는 아쉬운 거 같음
미시마… 이 남자에 대해 알고싶다…!
너무 슬퍼요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