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벽돌책 성애자임.
특히 1000쪽 넘는 책들을 보면 책 내용을 떠나서 그냥 흥미가 돋고 쾌감이 생기고 소유육이 끓어오름.
평소에 전혀 관심없는 분야였는데 1000쪽 넘는 벽돌책에 끌려서 무작정 들이댔다가
지금은 관심분야가 되어버린 적도 꽤 많음.
그래서 좀 더 많은 1000쪽 벽돌책들을 알고 싶음.
인터넷 서점에서 책 검색할 때 제목, 저자, 출판사, 가격, 판매량, 출간일, 평점, 리뷰 순등으로 검색하던데
여기에 쪽수로도 검색되는 기능이 생기면 참 좋겠음.
https://klyro.sarl/bym
나도 벽돌책만 보면 발기하는데 벽돌책 너무 사랑함
난 벽돌책 애무하는 거 좋아함. 그 두툼함, 그 중량감.
무섭네
무관심 분야까지 뚫어버리는 벽돌책의 위엄. 좀 무섭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