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잡고 책 사는게 1년좀 넘어서 잘 모르는데, 진짜 책이 아무것도 안바꼈는데 그냥 7000원 가격 올려받는 경우도 있냐? 18000원짜리 책이 갑자기 25000원 됐음 개정 따로 없었는데. 가격 올릴땐 적어도 개정을 하든가 양장을 하든가, 그런 퍼포먼스도 없이 그냥 완전히 똑같은 책인데 저러는 경우 꽤 있음? 아니 어떻게 7000원이나 한번에 올리지 - dc official App
파는 사람 마음이지 뭐 ㅇㅇ
가공식품도 딱히 바뀐거 없는데 그냥 올리잖음. 오히려 열화되는 경우도 있고
근데 그 방식이 뭔가 너무 개인 중고판매업자 마냥 "그냥 오늘부터 올리기로 했습니다" 하고 가격을 40프로 올려버리는게 좀 낯설어서 - dc App
종이값 인쇄값 비싸짐
책값 올리려면 이미 인쇄된 판들 다팔릴 때까지 못올려서 몇년 고정됐다가 한번에 오르는거임
몇년이 됐냐에 따라 다르지. 2010년대 중반 책이면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