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평가는 아니라고 해도 빅픽처 정도면 재미있는 소설일 수도 있지. 왜냐면 영화가 나왔으니까. 수많은 이들이 막대한 시간과 예산과 노력을 들여 영화화하는 소설은 누군가가 보기엔 분명히 재미있는 소설이다. 손익분기점을 못 넘길 확률이 100% 인데 영화화를 하는 감독과 투자사와 배급사와 제작사는 세상에 없지. 문학사에 길이 남는 명작조차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면서 재미없단 소리가 허구헌 날 나오는데 심지어 문학사에 길이 남을 명작 수준조차 못 되는 빅 픽처에 재미없단 소감 남는 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고평가일리가... 그냥 대중소설가
고평가는 아니라고 해도 빅픽처 정도면 재미있는 소설일 수도 있지. 왜냐면 영화가 나왔으니까. 수많은 이들이 막대한 시간과 예산과 노력을 들여 영화화하는 소설은 누군가가 보기엔 분명히 재미있는 소설이다. 손익분기점을 못 넘길 확률이 100% 인데 영화화를 하는 감독과 투자사와 배급사와 제작사는 세상에 없지. 문학사에 길이 남는 명작조차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면서 재미없단 소리가 허구헌 날 나오는데 심지어 문학사에 길이 남을 명작 수준조차 못 되는 빅 픽처에 재미없단 소감 남는 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재밌다고들 하길래 내가 놓친 게 있으면 다시 읽어볼까 싶어서..
꿀잼
고소득 변호사를 버리고 사진작가가 좋다는 허세 부리는 플롯이 유치하긴 하다.